인상주의

인상주의
클로드 아실 드뷔시(1862~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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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이다

작년에 다녀온 여행지를 떠올려봅니다.
정확히 길이며 다녔던 곳들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곳을 기억하면 그 곳에
대한 느낌은 인상이 참 좋았다.
그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인상은 어떤 대상에 대해 마음속에 새겨지는 느낌을 말합니다.
인상주의음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사진의 탄생

인상주의 음악에 대한 이해를 위해 인상주의 그림에 대한 이해를 하면 좋습니다.
르네상스 미술 -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를 쉽게 떠올립니다.
바로크는 미술보다는 음악이 좀 더 다가옵니다. 바흐와 헨델이라는 두 작곡가가 있었고 고전으로 가면 하이든으로 시작하는 모차르트, 베토벤, 바로크와 고전시대에도 미술가 있었고 작품도 있었지만 특정 시대와 몇몇의 예술가를 우리는 주로 기억합니다.
이제 인상주의라는 예술사조는 다시 미술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킵니다.
1826년 화학자에 의해 사진이 만들어진 후 점차 미술가들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한 번의 촬영으로 그림보다 정확하게 대상을 담아 낼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림이 왜 필요한가?
그렇게 인상주의 미술이 시작됩니다.

트와일라잇 - 땅거미가 지는 시간

드뷔시의 피아노 모음곡‘베르가마스크’ 3번째 곡 달빛(clair de lune)은 영화에 사용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남깁니다.
낭만주의음악에 제목이 있었던 것처럼 인상주의 음악에도 제목이 있고 무엇인가를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화음의 규칙에서 벗어나 음악의 분위기는 기존의 없던 색채를 표현합니다.
모호하다는 느낌, 딱 꼬집어 설명할 수 없는 불분명한 느낌도 있습니다.
인상주의란 이름이 붙여지게 된 모네의 해돋이 인상을 한 번 더 봅시다.
정확한 선과 형태가 사라지고 어떤 인상이 남았습니다.
드뷔시의 달빛을 들으면 어떤 인상이 떠오르나요?

드뷔시 ‘달빛’